다우 지수 5만 3천선 돌파 마감···투자 심리 개선, 공포·탐욕 지수 ‘중립’ 영역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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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머니 공포·탐욕 지수는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월요일(6일) ‘중립’ 구간에 진입했다.

월요일 미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으며,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나스닥 종합지수는 장중 1% 이상 상승했다.

마이크로소프트(NASDAQ:MSFT )의 주가는 회사가 4,800명의 인력 감축을 발표한 후 월요일 약 1% 하락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S&P 글로벌 종합 PMI가 6월에 전월의 51.5에서 51.9로 상승했으나, 잠정치인 52.2보다는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ISM 서비스업 PMI는 6월에 54.0으로 5월의 54.5에서 하락했으며, 이는 시장 예상치와 일치했다.

S&P 500 지수의 대부분 섹터가 하락세로 마감한 가운데, 월요일에는 헬스케어, 부동산, 유틸리티 섹터가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반면, 정보기술(IT) 및 통신 서비스 섹터는 상승폭이 가장 큰 종목군에 포함되었다.

다우존스 지수는 월요일 약 156포인트 상승한 53,055.91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72% 오른 7,537.43을 기록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월요일 장중 1.12% 급등한 26,121.16을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오늘 펭귄 솔루션스(NASDAQ: PENG ), 사라토가 인베스트먼트(NYSE: SAR ) 및 에너팩 툴 그룹(NYSE: EPAC )의 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CNN 비즈니스 공포·탐욕 지수란?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45를 기록하고 있으며 월요일에 “중립” 영역으로 이동했다. 이전 수치는 38이었다.

사진 출처: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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