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리지 기업 팔콘엑스(FalconX)가 유럽연합(EU) 가상자산 규제법 미카(MiCA)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팔콘엑스는 30일(현지시간) 몰타 금융감독청(MFSA)으로부터 미카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팔콘엑스는 유럽연합(EU) 및 유럽경제지역(EEA) 전역에서 가상자산 거래와 커스터디, 유동성 공급, 기관 대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한편 EU는 오는 7월 1일 미카법 준수를 위해 부여했던 한시적 영업 유예기간을 종료할 예정이다.
사진=셔터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