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생성된 이미지 코스피 지수가 극심한 변동성을 보인 지난 일주일간 국내 대표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들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하락장에 대응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반도체를 일부 매도하고 금융·전력·소비재 등의 비중을 높인 반면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기존 포트폴리오를 유지했다. 다만 두 운용사 모두 이 기간 SK 비중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운용의 ' TIME 코스피액티브 '는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SK 보유량을 91주에서 140주로 늘렸다. 삼성액티브운용의 ' KoAct 코스피액티브 '도 같은 기간 SK를 10주에서 15주로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