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사상 최고치 경신···투자 심리 개선, 공포·탐욕 지수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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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이후 사상 최고치 경신···투자 심리 개선, 공포·탐욕 지수 '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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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머니 공포·탐욕 지수는 전반적인 시장 심리가 다소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나, 월요일(5일) 기준 여전히 ‘중립’ 구간에 머물렀다.

미국 증시는 월요일 상승 마감했으며, 다우존스 지수는 장중 거의 600포인트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주말 동안 베네수엘라에 대한 공습이 진행되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 체포로 이어진 데 따른 반응이다.

2025년 미국 주식 시장은 급등세를 기록했으며, S&P 500 지수는 연간 16.39% 급등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연간 상승률을 달성했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20.36% 상승했다. 한편 다우지수는 2025년 12.97% 상승했다.

경제 지표 측면에서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12월 47.9로 3개월 연속 하락하며 2024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11월 48.2와 시장 예상치 48.3을 하회한 수치다.

S&P 500 지수 내 대부분 섹터가 상승 마감했으며, 에너지·금융·소비재·소재 섹터가 월요일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그러나 필수소비재·유틸리티 섹터는 시장 전반의 흐름과 달리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월요일 약 595포인트 상승한 48,977.18포인트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64% 오른 6,902.05포인트를 기록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0.69% 상승한 23,395.82포인트로 월요일 장을 마쳤다.

투자자들은 오늘 앤지오다이내믹스(NASDAQ: ANGO ) , AAR 코퍼레이션(NYSE: AIR ) 및 펭귄 솔루션스(NASDAQ: PENG ) 의 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CNN 비즈니스 공포·탐욕 지수란?

공포·탐욕 지수 현재 46.8을 기록 중이며 월요일에도 “중립” 구간에 머물렀다. 이전 수치는 44.7였다.

공포 · 탐욕 지수는 현재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다 . 공포가 높을수록 주가에 압력을 가하고 , 탐욕이 높을수록 주가를 상승시킨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한다 . 이 지수는 동일한 가중치를 가진 7 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 지수의 범위는 0 에서 100 까지이며 0 은 최대 공포를 , 100 은 최대 탐욕을 나타낸다 .

사진 출처: Shutter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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