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이 홍콩주식을 추가 상장한다.
2일(현지시간) 오데일리에 따르면 비트겟은 이날 텐센트, 샤오미, 넷이즈 등 홍콩 주식 7종을 추가 상장한다고 밝혔다.
해당 주식은 모두 테더(USDT) 거래를 지원한다. 주 7일 24시간 거래와 최대 20배 레버리지 투자도 가능하다.
한편 비트겟은 올 들어 토큰화 주식 '알토큰(rToken)'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알토큰의 가치는 기초자산과 1대 1로 설정된다. 준비자산은 라이센스를 보유한 수탁기관이 보관한다.
주식 배당도 토큰 형태로 1대1 지급된다. 주식 분할, 병합 등 기업 행위도 토큰에 동기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