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5배 오른다...고마진 제품 판매 크게 늘어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덕전자는 전일대비 0.45% 내린 13만32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가 5.81% 빠진 데 비해 낙폭이 비교적 작은 편이었다. 1년 수익률은 수정주가 적용 기준 무려 652.12%나 뛰었다. 1년 수익률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453.83%)보다 높다.주가 급등의 핵심 배경으로는 실적 성장성이 꼽힌다.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대덕전자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2434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영업이익(491억원)과 비교해 약 5배(396.1%) 증가한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