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머니 공포·탐욕 지수는 현재 전체 시장 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월요일(22일)에 지수는 중립'(49.7)에서 ‘탐욕'(56) 영역으로 이동했다.
월요일 미국 증시는 상승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지수는 약 228포인트 상승하여 48,362.68포인트로 마감했다. S&P 500 지수는 0.64% 상승하여 6,878.49포인트에 도달했으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0.52% 상승하여 23,428.83포인트로 마감했다.
참고로 미국 증시는 수요일(24일) 오후 1시에 조기 마감하고 목요일(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휴장한다.
경제지표 측면에서,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국가활동지수는 8월 -0.31에서 9월 -0.21로 개선되었다.
개별 종목을 살펴보자면, 유니퍼스트(NYSE: UNF ) 는 신타스(NASDAQ: CTAS ) 로부터 주당 275달러의 현금 인수 제안을 받았다.
투자자들은 오늘 리모네이라(NASDAQ: LMNR ) 와 굿 타임스 레스토랑(NASDAQ: GTIM ) 의 실적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CNN 비즈니스 공포·탐욕 지수란?
공포 · 탐욕 지수는 현재 시장 심리를 측정하는 지표다 . 공포가 높을수록 주가에 압력을 가하고 , 탐욕이 높을수록 주가를 상승시킨다는 전제를 바탕으로 한다 . 이 지수는 동일한 가중치를 가진 7 가지 지표를 기준으로 계산된다 . 지수의 범위는 0 에서 100 까지이며 0 은 최대 공포를 , 100 은 최대 탐욕을 나타낸다 .
사진 출처: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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