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로펌, 스트래티지·STRC 조사 착수…증권법 위반 가능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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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젠로펌, 스트래티지·STRC 조사 착수…증권법 위반 가능성 검토
사진=블루밍비트

미국 로펌 로젠로펌(Rosen Law Firm)이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래티지(Strategy·MSTR)와 STRC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로젠로펌은 스트래티지와 STRC와 관련해 증권법 위반에 따른 투자자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젠로펌은 스트래티지가 "투자 대중에게 중대하게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사업 정보를 제공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해당 로펌은 관련 투자자 손실과 잠재적 법적 책임을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래티지는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상장사로, 마이클 세일러가 이사회 회장을 맡고 있다. STRC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입 자금 조달 등에 활용해온 변동금리 영구 우선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