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연방준비제도(Fed)가 즉시 기준금리 인상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카시카리 총재는 지난주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반대한 3명의 연준 인사 중 한 명으로, 당시 25bp(1bp=0.01%포인트) 금리 인상을 지지했다.
그는 "대응을 늦출수록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연준이 더 공격적인 긴축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