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창업자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레일건(RAILGUN)으로 79 ETH를 이체했다.
3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이번 이체 규모는 약 13만7000달러다.
온체인렌즈는 "비탈릭이 자금을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방식으로 이동하기 위해 레일건 프로토콜을 사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공동창업자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레일건(RAILGUN)으로 79 ETH를 이체했다.
3일(현지시간)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이번 이체 규모는 약 13만7000달러다.
온체인렌즈는 "비탈릭이 자금을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방식으로 이동하기 위해 레일건 프로토콜을 사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